PLOZEN Workflow Automation System
문제와 목표
블로그 포스팅, K-POP 뉴스 숏폼, 오디션 정보 SNS 발행, 내부 NAS/서버 운영 점검, 컴퓨팅 자원 상태 관리가 각각 수동 반복 작업으로 흩어져 있었고, 이 중 콘텐츠 발행 흐름은 K-POP 얼굴상 테스트와 개인 블로그의 검색 유입·SNS 노출을 키우기 위한 마케팅 운영 자산으로 필요했다.
목표는 마케팅 콘텐츠 발행과 내부 서버 운영 점검을 스케줄 기반 워크플로우로 재실행 가능하게 구성하는 것이었다.
내가 맡은 범위와 구현
작업 성격에 따라 K-POP 뉴스 숏폼은 외부 RSS/API, TTS, FFmpeg, 업로드가 이어지는 n8n 파이프라인으로 유지했고, 블로그·KCL·서버 점검·파일 보관·운영 리포트처럼 판단과 검증이 필요한 작업은 PloStack skill 기반 agentic 자동화로 옮기되 실행 현황은 n8n에서 시각화했다.
기술 구조
n8n, PloStack Skills, Claude Code/Codex CLI, Schedule/Cron, RSS/API, TTS, FFmpeg, Google Search Console, Discord/Obsidian.
Published workflow 11개를 기준으로 n8n 파이프라인과 skill 기반 자동화의 실행 상태를 한 보드에서 추적했습니다. 캡처 기준 prod executions 65, failure rate 1.5%, avg run time 1.23s이며, n8n은 전체 자동화 로직을 모두 담는 도구가 아니라 실행 현황을 확인하는 운영 화면으로도 사용했습니다.
뉴스 소스 병합, 기사 추출, AI 스크립트 생성, OpenAI TTS API, FFmpeg 조립, TikTok 업로드까지 이어지는 콘텐츠 발행 파이프라인입니다. 반복 발행 작업을 수동 편집 흐름이 아니라 재실행 가능한 workflow로 묶었습니다.
예약 실행, 오디션 정보 수집, 상세 페이지 확인, 이미지 생성, 업로드, 발행 기록 저장을 자동화한 흐름입니다. 외부 페이지와 이미지 생성 API를 단계별로 통과해야 하는 콘텐츠 발행 작업이라 n8n 파이프라인으로 유지했습니다.